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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기타

파라오의 무덤은 대충 이런 내용인것같다 4 (스포, 스압)

2017/03/03 - [모닝구/기타] - 파라오의 무덤은 대충 이런 내용인것같다 1 (스포, 스압)


2017/03/03 - [모닝구/기타] - 파라오의 무덤은 대충 이런 내용인것같다 2 (스포, 스압)


2017/03/03 - [모닝구/기타] - 파라오의 무덤은 대충 이런 내용인것같다 3 (스포, 스압)


에서 이어짐








사리오키스가 붙잡히고 전쟁이 스네페루쪽으로 우세하게 기울자 아비도스도 사리오키스를 지원하는데 소극적이 된다

하지만 사리오키스를 좋아하는 아비도스의 공주 아우라는 사리오키스가 스네페루의 포로로 잡혀있는걸 알고 우루지나로 직접가서 외교 담판을 벌이려고 함




사랑에 눈이 먼 아우라



한편 리세트라는 아비도스의 귀족은 아우라를 짝사랑하고 있는 듯 하다 (위키피디아에 보니까 아우라의 소꿉친구라고 함)






결국 아우라의 때쓰기 설득이 먹혀들어가서 아비도스왕이 우루지나에 선전포고를 함



리세트는 사리오키스에게 열폭하기 시작한다. 





사리오키스를 석방하지 않으면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가겠다고 협박하는 아우라



하지만 이미 광기의 만렙을 찍으신듯한 스네페루한테는 씨알도 안먹힘^^





자국 신하들까지 질색하게 만드는 스네페루



근데 아우라 얘도 보통애는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광기가 느껴짐

(그리고 베누티토가 드디어 면도를 했다 정말 다행이다)





이렇게 깽판 5초전에 미리보기가 끝나는데 다음권에서는 내용이 급전개되서 스네페루가 잠자고있는 사리오키스 가슴에 칼 꽃으려고 하고있음↓




곧 여러사람이 말려들고




결국 일단락됨





놀랍게도 미리보기로 볼 수 있는 내용은 여기서 완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사리오키스는 나일이 자신을 따라 우루지나에 대항하지 않은 이유를 이해하게 되고

어찌어찌 잘 평화롭게 끝나는 것 같다 (나일은 이미 죽었지만)

원작 소설에서는 사리오키스가 결국 우루지나를 멸망시키고 이집트의 통일을 이룬다고 되어있음

ㅊㅋㅊㅋ해피엔딩



자 

이제 캐릭터랑 스토리를 대충 알았으니 슬슬 가상 캐스팅을 해볼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