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3 - [모닝구/기타] - 파라오의 무덤은 대충 이런 내용인것같다 1 (스포, 스압)
2017/03/03 - [모닝구/기타] - 파라오의 무덤은 대충 이런 내용인것같다 2 (스포, 스압)
에서 이어짐
스네페루와 나일의 가슴저린 사랑이야기.....인데 나는 사실 둘이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좋아하게 됬는지 전혀모르겠기 때문에(구글 도서 미리보기의 한계...)
아무 감흥이 없음^^
나일이랑 스네페루랑 둘이 그렇게 사랑타령하고 있는동안 사리오키스는 나일이랑 의절할 생각하고 있음
근데 사리오키스가 잠깐 얹혀살고있는 아도비스왕국 공주가 때마침 나일이랑 닮음
이름은 아우라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는 아우라 (아무말)
능력또한 범상치않다
그냥 마음이 끌리면 끌리는거지 깨알같이 여동생 디스 ㅋㅋㅋㅋ(나일이랑은 틀려!)
전쟁에 나가고 싶다는 아우라를 말리는 사리오키스
한편 스네페루는 드디어 사리오키스랑 나일이 남매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온갖 깽판을 다 치면서 진정한 폭군으로 흑화중
무섭게 칼은 또 왜 빼들고 다니세요
게다가 눈치없게 주변에서 사리오키스 찬양질해서 불난집에 부채질함
광기어린 눈빛 덜덜 제대로 미친왕이신듯
사리오키스와 안케스엔의 운명적인 재회...!!!...
는 사실상 사리오키스가 안케스엔을 인질로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일이 어떻게 됐는지 알려줄테니 자신을 풀어달라는 안케스엔.
의절하려고할땐 언제고 여동생이야기가 나오니까 사리오키스는 다급해졌는지 말투까지 변한다ㅋㅋㅋㅋ (말해봐욧!)
근데 이 내용은 미리보기가 여기까지라서 나일이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안케스엔은 풀려나긴 한 것 같다.
요약하자면 나일이 실제로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날 사리오키스에게 우루지나에서 나일이 보낸 서신을 가진 시녀가 온다
위험한 상황에 처했으니 구하러 와달라는 내용의 서신이다.
근데 사리오키스는 그 서신을 가져온 시녀를 우루지나에서 온 스파이라고 생각하고 내친다.
시녀는 상심한 끝에 자살을 시도(....)하고 끝내 사리오키스의 믿음과 함께 나일을 구해내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그런데 반전으로 그 시녀는 진짜 스파이였고 스네페루는 나일을 미끼로 삼아 사리오키스를 사로잡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이런거 보면 확실히 히로인은 안케스엔이 아니라 나이루키아고 메인 커플은 스네페루 / 나이루키아.
사리오키스랑 안케스엔 로맨스는 별로 안나오는듯...그리고 사실 로맨스라기 보다는 그냥 안케스엔이 짝사랑하는(했던)거라
오히려 사리오키스는 아우라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음
아니 그냥 사리오키스도 자기 여동생을 제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일 짱먹어라 쿠도 더블캐스트중에 하나 나일 했으면 좋겠다
결국 스네페루의 함정에 빠져서 부하랑 같이 지하에 갇히고 마는 사리오키스
나일은 이미 죽은 것 같다ㅠㅠ
부하의 도움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계속 스네페루의 감옥에 갇혀있는 신세가 된다
4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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